자주 묻는 질문 FAQ

다니엘 칼리지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다니엘 칼리지는 우리 자녀들의 영혼에 진리를 인스톨합니다. (Daniel College installs the truth in the hearts of your children.)

제자화는 우리의 영혼에 OS (Operating System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iOS를 인스톨하면 아이폰이 되고, 안드로이드 OS를 인스톨하면 갤럭시폰이 됩니다.

OS 즉 운영 체제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한국과 북한도 운영 체제가 다르니,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의 가치관이 인스톨되면 육에 속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자녀들의 영혼을 진리로 인스톨할 때, 비로소 진리의 사람(man of Truth)이 되어,

하나님 나라가 그 삶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자녀 제자화 실패 vs 성공 비결
[자녀 제자화의 실패 vs 성공 비결]
< 한동대학교 튜터 아카데미 하이라이트 >
재단법인 미션펀드 이사장 & 다니엘 칼리지 설립자
누가 등록할 수 있나요?
다니엘 칼리지는 공립학교나 대안학교 혹은 홈스쿨을 하는 모든 학생들이 학기 중에도 가능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교회가 다니엘 칼리지 커리큘럼을 도입해서 주일 학교의 내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안학교나 홈스쿨의 경우, 성경 과목이 있지만, 국영수 등 여러 과목 중에 하나로 존재합니다.

다니엘 칼리지는 재정, 창조과학, 성품, 소셜 스터디 등 다양한 영역을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토론함으로,

말씀이 (여러 과목 중에 하나가 아닌) 주인공이 되어

진리가 실제적으로 영성과 지성으로 아로새겨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독교 대안학교나 홈스쿨 학생이라도 다니엘 칼리지를 통해 사회 각 영역별로 진리를 깊이 체득화할 수 있게 됩니다.

초 1학년 이상, 한글을 읽을 수 있고, 영어 알파벳을 익힌 친구라면 시작할 수 있고, 고 3까지 가능합니다.

(입력(input) 중심인 기존의 QT나 성경 공부와 달리, 진리인 하나님 말씀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출력 즉, 질문 및 표현 능력, 그리고 어젠다 설정 능력 및 토론 능력을 키우는 커리큘럼이기에 헌신되고 실력있는 대학생 튜터들이 함께 합니다.)
부모로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요?
일주일에 한 번 모이는 주일학교로는 자녀들을 제자화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빚어가는 것은 "매일"(every day)입니다.

매일 하나님 ①말씀을 읽고(input) 표현(output)하며, ②성경을 암송하고, 다양한 분야별로 ③진리에 대하여 토론할 때, 비로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부모는 현실적으로,

신명기에서 명령하신 것처럼 "집에 앉을 때든, 길을 갈 때든, 누워 있을 때든, 일어날 때든" 자녀에게 말씀을 강론하고, 말씀을 손목에 표시하고, 이마에 붙이고, 집 문과 문틀에 쓸 만큼 홀로 자녀를 제자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결과, 우리의 자녀들이 너무나 많이 하나님을 떠나버렸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된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우리 자녀의 튜터 (티처 + 멘토)가 되고, 형과 언니가 되어, 함께 말씀을 읽고 영어 성경을 암송하도록 지도하며, 각 영역별로 진리에 대해 토론합니다.

그리고 진행 상황을 튜터로부터 월간 [자녀 성장 리포트](Monthly Student Growth Report)로 받게 될 예정입니다. 한 눈에 우리 자녀의 매일의 말씀 묵상 및 암송 현황, 그리고 토론 수업 상황에 대해 정기적으로 보고 받고 파악해서 기도하실 수 있게 됩니다.

부모님은 이제 잔소리가 아니라, 함께 묵상하고, 들어주고, 격려하고, 기도해 주는 가정의 제사장적 역할을 감당해 주시면 됩니다.
튜터는 어떻게 선발하고 훈련하나요?

한동대학교 산하 한동글로벌사명원과 공식 협약을 통해, 헌신된 한동대 학생들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훈련합니다. (한동대학교 교수 및 글로벌사명원 원장이신 마민호 교수님께서 다니엘 칼리지 훈련원의 원장으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또한 주님을 따르는 연세대와 이화여대 MK 대학생들도 튜터로 참여합니다. 영어가 탁월하고 1년 이상 선교지나 (CCC 등 건강한) 기독교 동아리 혹은 주일학교 교사 경험이 있는 대학생도 (기존 튜터들로부터 추천을 받을 경우에 한해) 면접을 통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칼리지 모든 튜터들은 ① (무작위가 아닌) 오직 추천에 의해서만 지원을 받으며, ② 상세한 지원서를 받아 검토하고, ③ 1:1 면접까지 진행 후에 최종 선발하게 됩니다.

(설문 결과, 현재 96%의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튜터 선생님에 대해 만족하고 계십니다.)


이 Honor Code를 모든 튜터들이 서약한 후, 우리의 자녀들을 섬기게 됩니다.
집필진과 강사 구성
과학, 재정, 성품 그리고 소셜 스터디 등 다니엘 칼리지의 모든 강의는 분야별 최고의 전문성과 영성을 지닌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이블 캐스트(Bible Cast)와 워드 바이 하트 등은 아이비 리그(Ivy League)를 비롯한 미국의 명문대에 재학 중인 Daniel 과 Grace 가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매일 영상을 통해 영어와 한국어를 버무린(!) 이중언어로 찾아갑니다.

이로써 학생들이 진리이신 하나님 말씀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에 최대한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두 친구는 실제 다니엘 칼리지 설립자의 자녀들이며, 다니엘 칼리지 프로그램은 이들의 실제 자녀 제자화 방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번역본은 각각 강점이 있기에, 영어로도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은 성경을 더욱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합니다.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원팀 콜라보(One-Team Collaboration)

1) 파트너로 동행하기
      • 자녀가 말씀 읽기, 암송, 튜터콜과 그룹 토론 수업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아이가 말씀에 반응할 때마다 격려하며 축복해 주세요.

2) 세팅 도움
      • 주중 튜터콜(페이스톡)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조용한 환경을 마련해주세요.
      • 주말 토론이 있을 때는 인터넷 연결과 기기 점검을 미리 확인해주세요.

3) 멘토링의 가치를 존중하기
      • 튜터는 단순 강사가 아니라, 멘토이자 신앙의 선배입니다.
      • 결과보다는 성장과 변화의 과정을 중요하게 여겨주세요.

4) 지속적인 피드백과 협력
      • 튜터의 지도를 받는 자녀들이 부모님께 시연하고 프리젠테이션할 때, 적극 호응하고 칭찬해 주세요.
      • 매월 제공되는 튜터들의 학생 케어 리포트(Student Care Report)를 꼼꼼히 읽고, 필요한 경우 담당 튜터나 본부팀과 소통해주세요
수업료 및 학제에 관하여


수업료는 월 12만원이며, 매월 10일 선결제됩니다. (가령 1월 수강료는 12월 10일 결제되고 동시에 모든 교재가 12월에 발송됩니다)

수업료는 튜터 사례, 다니엘 바이블 크래프트 교재, 토론 수업을 위한 분야별 TENTs 강의 교재 및 특강 영상, 영어 성경 암송 키트, 전기/고전책 그리고 배송비 등이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다니엘 칼리지는 기본 1년 단위로 다음 단계로 진급하게 됩니다. 일단 시작하게 되면, 최소 한 학기 즉 6개월은 수강하셔서, 다니엘 커리큘럼으로 하나님 말씀을 읽고, 외우고, 표현하고 토론할 때, 자녀가 말씀 안에서 지혜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환경이라면 3개월 내에 자녀에게 아름다운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96%의 부모님이 다니엘 칼리지에 만족)

그러나 만약 다니엘 커리큘럼을 따랐음에도 불구하고, 첫 3개월 동안 아무 변화가 없거나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 상담을 요청해 주셔서 다니엘 칼리지의 코칭을 받으시고,

그럼에도 추가 3개월간 여전히 변화가 없으면, 다니엘 칼리지가 더 이상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판단하여 중단하실 것을 권고 드립니다.


다만, 6개월도 되기 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단할 경우, 최소 1년을 헌신하기로 한 튜터 선생님과, 동시에 같은 토론 그룹에 속한 친구들에게 큰 실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녀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양육하시고자 하는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커리큐럼, 주중/주말 수업 방법과 시간


다니엘 칼리지 튜터링은 주중 [학생 케어 프로그램]과 주말 [그룹 토론 수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주중 [학생 케어 프로그램] (SCP : Student Care Program)
① 매일 학생들이 말씀을 읽고 BibleCraft 미션을 수행하고 영어 성경을 암송하는 인증샷을 다니엘방에 올리면 튜터 선생님들이 매일 점검 및 피드백하고, [다니엘 칼리지 학생 케어 시스템]에 기록하며,

② 주 1~2회 화상 전화(페이스톡)로 말씀 안에서 교제하는 튜터콜(Tutor Call)이 이루어집니다. (튜터콜 시간은 학생과 튜터가 상의해서 세팅하게 되며, 총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학생의 미션 인증샷이 2일 연속 누락되거나, 학생과 상담이나 교제가 필요한 경우 통화하게 됩니다.)

🔵 주말 [그룹 토론 수업] (GDC : Group Discussion Class)
5~7인 1조로 이루어지는 [그룹 토론 수업]은 첫주 성품, 둘째주는 창조과학, 셋째주는 성경적인 재정, 넷째주는 소셜 스터디 등의 방식으로 한 주 / 한 과목 / 1시간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전문가 강의 영상을 먼저 보고, 튜터의 안내와 인도를 따라, 다니엘 칼리지만의 깊이 있는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① See 관찰토론, ② Think 생각토론, ③ Debate 찬반토론 등의 방식으로, 체계적인 토론 중심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주말 [그룹 토론 수업]은 온라인으로 이루어집니다.
바이블 커리큐럼 (월~금)
① 다니엘만의 혁신적인 진리 인스톨 !
바이블 크래프트 시스템

큐티를 해도 소용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말씀을 먹고 어떻게 시인/고백/표현하는 지 체크해야 합니다. (confess/testify/express)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기초로, 조화롭고 아름다우면서 동시에 수학적, 기하학적으로도 완벽한 인간을 비트루비우스 인간(Vitruvian Man)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다니엘 칼리지 학생 중에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

비결은 바로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우리 자녀들이 마음에 아로새기는 혁신적인 방식에 있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을 바탕으로 "시(poem)"를 쓰고, 내일 읽는 말씀은 "그림(drawing)" 즉, 아트로 표현하고, 또 다음 날 읽는 말씀으로는 "광고 카피(ad copy)"를 만들고,

어떤 날은 하버드 대학 입시 주제 질문(Prompt)으로 "에세이(Essay)"를, 또 다음 날은 성경 인물에 대한 "인터뷰 질문"을 작성하고, 또 어떤 날은 "연극 대본"을 제작하고,

또 어떤 날은 하나님께 "편지"를 쓰게 되고, 또 어떤 날은 빌리 그래함이 되어 직접 "설교문"을 작성하고 스피커가 됩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우리를 더럽히기도 하고(마15:11), 우리를 살리기도 합니다.(요 6:63) 즉,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듯(롬 10:10),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을 문학으로, 아트로, 연설로, 비지니스와 마켓 플레이스 현장에 맞게 시인하고, 고백하고, 표현하고, 출력하고, 증거하며 선포할 때

자녀들의 창의성이 무한대로 자라고, 그 표현된 진리의 말씀이 영혼에 강력하게 와닿아 인스톨됩니다.




② 다니엘만의 혁신적인 바이블 커리큐럼 !
성경을 입체적 / 통시적 / 거시적 / 미시적으로 구성
이로써 동서양의 종합적(Holistic)이고 분석적(Analytical)인 강점을 모두 갖춘 영성


저학년은 ① 바이블 어드벤처(Adventure)로 시작해서 1년 안에 성경 전체 스토리를 조망하고, 다음 해(혹은 고학년)은 ② 바이블 파이오니어(Pioneer)에서 Key verse 즉 주요 성경 핵심 구절들을 깊이 묵상하고, 또 다음 해는 ③ 바이블 퀘스트(Quest) 버전으로 Key passage 그리고 다음 해는 ④ 바이블 레거시(Legacy) 버전으로 Whole chapter 식으로 성경을 여러 각도로, 빠짐없이, 샅샅이 묵상하게 됩니다. 그런 후 ⑤ 텐트메이커 바이블(Tentmaker Bible)을 통해 whole scripture 즉 성경 전체을 통독하며 섭렵해 나갑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라는 말씀 그대로 모든 말씀 즉, every word 입니다.)



영어 성경 암송 [워드 바이 하트]

다니엘 칼리지만의 탁월한 삼위일체 영어 성경 암송 노하우
[워드 바이 하트] + [쉐도잉] + [워드 바이 하트 송]을 통해 "영어 해설 + 발음 연습 + 성경 암송" 통합

① 엄선된 핵심 암송 구절(Key verse)을 [워드 바이 하트](Word by Heart), 즉 영어 해설 영상으로 문장과 의미를 분석하고 마음으로 완전히 이해한 후에,

② 쉐도잉(Shadowing) 즉 입으로 발음을 하나씩 연습하고,

③ [워드 바이 하트 송]을 통해 노래로 재미있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암송 카드와 출입이 잦은 문에 붙이는 암송 배너까지 제공하여, 킹덤 패밀리 컬처 환경까지 조성합니다.

"말씀 이해 + 영어 문법 + 성경 암송 통합"

① 매주 새로운 1구절 (+ 최근 외운 4구절 누적)
② 워드 바이 하트 영상 + 쉐도잉 + 워드 바이 하트 송 영상
③ 암송카드 및 암송배너

▶ [워드 바이 하트] 영상 보기     |     ▶ [섀도잉] 영상     |     ▶ [워드 바이 하트 송] 영상



⚫ 부모 역할
① 암송 배너 도어용을 한 주에 하나씩 붙여주시고, 가족이 드나들며 함께 외워요. (늘 안방 도어에 먼저. 그 다음 주 암송 구절은 자녀방, 마지막 주 암송 구절은 자녀 화장실 도어에 부착)
② 지나간 암송 카드들은 고리로 모아서 화장실 변기 앞벽에 늘 걸어주세요. 집중력이 최고일 때 주님 말씀 생각할 수 있도록.

⚫ 의도와 효과
① 유대인들은 문설주에 둔 "메주자(Mezuzah)"를 드나들 때마다 손을 대며 기도합니다. "쉐마 이스라엘" 구절이 적혀있는 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는 의미입니다.
② 우리가 문에도, 화장실에도, 그리고 암송 카드로도 주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을, 성경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한다"라고 합니다.
③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영어 구조와 용법을 매일 조금씩 듣게 되면, (기존 방식처럼 문법을 위한 문법이 아닌) 자연스럽게 실제적인 영어를 익히게 됩니다.
다니엘 토론 수업 Daniel Discussion Class
"신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과학은 신을 부정하지 않는가?"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세월호 같은 비극이 어떻게 가능한가?"

많은 청소년이 대학 진학과 동시에 신앙을 떠납니다. 치열한 토론과 지적인 고민 없이 '신앙 생활'만 반복하다가, 대학 교정에서 마주하는 거대한 유물론적 세계관에 속수무책으로 휩쓸리기 때문입니다.

• 토론은 우주에서 가장 합리적이신 하나님을 인격적·지성적으로 깊이 만나는 통로가 됩니다.

• 토론은 세상의 반기독교적 흐름을 이겨낼 영적 예방 주사가 되어줍니다.

• 토론은 자녀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주신 이성(reason)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세상 초등학문으로 토론하면 스마트해지지만, 진리인 하나님 말씀으로 토론하면 지혜로와집니다. 세상은 스마트한 사람을 칭송하지만, 하나님은 지혜로운 사람을 원하십니다.

비판적인 사고가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진리이신 하나님 말씀으로 미리 씨름해 본 자녀만이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TENTs (텐트) : 주말 토론 수업을 위한, 다니엘 칼리지의 영역별 특강 교재를 텐트라고 부릅니다. 텐트는 회막 (Tent of Meeting) 즉, 하나님이 거하시고 만나는 장소라는 의미이며,

재정, 과학, 성품, 가정, 성교육, 진로/직업,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지혜와 다스림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역별 특강 교재 "텐트" (TENTs) 표지




가령,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거짓말이 창궐하는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性)이 이미 얼마나 아름다운지까지 다루어야 합니다.

특별히 가정(Family)은 우리 인생의 중심이며,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고, 우리 행복을 좌우하는,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공동체인데, 지금까지 세상 기준으로 배우자를 선택하고 배움 없이 가정을 이루다보니,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가정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배우게 된다면, 놀라운 일이 될 것입니다. (아버지학교를 직접 설계하고 설립하신 도은미 목사님의 제안으로 개설이 가능했습니다)
토론 수업의 그룹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5~7인 1조로 구성되며, 비슷한 연령대로(peer group) 이루어집니다.

토요일 혹은 일요일 양일 중에, 등록 시 표시하신 토론 수업 가능 시간대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p.s. 다니엘 칼리지 튜터 모집 첫 설명회에서, 한동대 예비 튜터 한 명이 다가와서 "저에겐 다루기 힘든 학생만 맡겨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부탁을 해 왔습니다. 귀를 의심하게 하는 요청이였습니다. 대게 일반 교사들은 그런 학생을 맡지 않으려고 하는 데... 역시 헌신된 한동대생은 다르구나 다시 한 번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혹 내 자녀가 지금 사춘기가 심하거나 어려운 친구라면 등록 시, 메모 란에 특이사항을 남겨주세요. 멋진 튜터들이 있습니다.
[북클럽] 전기 / 고전까지 (월 1권)
다니엘 칼리지 학생들은 [텐트메이커 북클럽](Tentmaker Book Club) 서비스까지 받게 됩니다. 즉, 모든 영역의 믿음의 사람들(텐트메이커)의 인생(life)과 작품(works)을 매월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전기책 (Biographies)
자녀들에게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것보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높은 수준의 삶을 보게 되면, 낮은 수준의 삶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기존처럼 목사/선교사 위주의 전기책이 아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종교, 문학, 철학, 예술, 체육 등 모든 영역에서 보석처럼 살다 간 하나님의 사람, 즉 텐트메이커들의 전기를 골고루 소개합니다.

고전책 (Classics)
존 번연의 천로역정, C.S.Lewis의 나니아 등 신실한 크리스천들이 쓴 고전을 소개합니다. 시중의 일반 고전은 그 안에 저자의 사상이 심어져 있기에 성장 중인 우리 자녀들이 읽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진리로 믿기에, 복음적인 가치관을 소유한 작가들의 고전을 엄선해서 제공합니다.

독서 훈련까지
독서는 배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독서 습관이 핵심입니다. 이를 훈련하기 위해 책이 두꺼우면 안됩니다. 다니엘 칼리지 전기/고전은 20 페이지 내외의 한/영 챕터 북(Chapter Book)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이 책 한 권을 끝내는 것이 쉽고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게 합니다. 그래야 독서 훈련이 되고, 점점 두꺼운 책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 통장] + [메릿] = 독립 자금
< 다니엘 칼리지 설립자 가정이, 대학에 입학하는 자녀마다 2천만원이 넘는 큰 돈을 독립 자금으로 주어, 스무살이면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했던 노하우 >

자녀의 ‘믿음 통장’을 만들어 주세요. 자녀가 말씀을 배우며 믿음과 재정을 함께 훈련받는 프로그램입니다. 동시에 20세 성인이 되는 즉시 재정적인 자립까지 이룰 수 있습니다.


• 자녀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하고 (혹은 부모님의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을 자녀 이름으로 개설 가능),

성취도가 반영되는 메릿(Merit)을 기반으로 매월 자녀의 믿음 통장에 입금해 줍니다. (다니엘 칼리지에서 매일 바이블 크래프트 미션을 수행하고, 암송하고 토론하고, 선생님과 튜터콜을 하면서 매월 메릿이 자녀에게 누적될 예정입니다.)

한 주에 최대 5,000 메릿이 가능합니다. (* 아래 산정 방식 참조)

• 1 메릿을 1원으로 세팅하셔도 좋고, 3원이나 10원 등 자유롭게 세팅하셔도 좋습니다. (즉, 1 메릿을 3원으로 세팅하시면, 월 20,000 메릿의 경우 60,000원을 믿음 통장에 입금해 주는 방식입니다. 이 비율은 형편에 맞게 그러나 과감하게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세뱃돈, 선물로 받은 돈, 국가 지원금 등 자녀 이름으로 받는 것은 모두 믿음 통장에 입금해 두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자녀가 자신의 용돈 중에 일부를 믿음 통장에 넣어 저축하고자 할 때, 부모가 10%나 50% 혹은 100%를 매칭해서 추가로 입금해 줄 수 있습니다. (즉, 용돈을 아껴쓰고 남은 2만원을 자녀가 믿음 통장에 넣고자 하면, 부모님도 2만원을 추가로 믿음 통장에 입금해 주는 방식입니다. 이로써 저축을 장려하게 됩니다.)

믿음 통장은 독립 자금입니다. 용돈이나 필수품(신발이나 옷 등)은 따로 챙겨주셔서,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늘 책임져 주신다는 사실을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자녀가 성년이 될 때, 즉, ‘파송의 날’에 믿음 통장에 모인 금액을 독립 자금으로 전달합니다. 그날은 자녀가 하나님 앞에서 믿음과 재정의 청지기로 출발하는 감사의 날입니다.

< 유대인 성년식에서 힌트 >
토라(모세오경)를 읽고 이해하며 하나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된 유대인 자녀는 13세에 미츠바라는 성년식을 하는 데, 이 때 친구, 친척, 공동체가 축하금을 주게 됩니다.

가정 형편과 하객 수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통상적으로 적게는 수천 달러에서 많게는 5만~6만 달러(한화 약 6~8천만 원) 이상의 목돈이 모이기도 합니다. (받은 축하금 중 일정 비율(보통 10% 이상)은 반드시 기부하게 하여, 돈을 버는 목적이 공동체를 위한 것임을 먼저 가르칩니다.)

만 13세부터 이 돈을 아이의 명의로 된 통장이나 주식 계좌에 넣어 실물 경제를 배웁니다. "20세가 되었을 때 빈손으로 시작하지 않게 한다"는 것이 핵심 철학입니다. 13세에 받은 돈이 복리 효과로 불어나 대학 등록금이나 창업 자금이 됩니다. 사회적·경제적 독립을 위한 종잣돈(Seed Money)이 되고, 재정 책임의 시작이 됩니다.

다니엘 칼리지 설립자 가정은, 성경을 읽고 외울 때마다, 그리고 명절에 받은 돈까지, 십수년 믿음 통장에 쌓아서, 대학에 갈 때 자녀마다 2천만원이 넘는 큰 돈을 독립 자금으로 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성년이 되어서도 재정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면, 부모님은 계속해서 자녀의 짐을 져야만 합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부모의 준비로 재정적 독립을 이룬 자녀는, 부모님이 사주시는 밥 한 끼, 옷 한 벌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깊이 감사할 줄 아는 성숙한 어른이 됩니다.

다니엘 칼리지를 통해, 우리 자녀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진리가 깊이 새겨지고, 동시에 재정적인 자립과 책임까지 넉넉히 감당해 내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메릿 산정 방식 >
• 바이블 크래프트 : 300 Merit * 일
• 워드 바이 하트 (영어 성경 암송) : 1,000 Merits / 주
• 토론 수업 : 1,500 Merits / 주
• 튜터콜 (Tutor Call) : 1,000 Merits / 주

• 미성년자 통장 개설은 가족관계증명서(일반), (자녀 이름으로 발급 받는) 기본증명서(상세), 부모 신분증, 부모 도장이 필요. 부모만 은행에 가도 가능. -> 농협 기준이며, 은행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니엘 칼리지 패밀리 캠프
① 부모를 위한 부부 캠프와 ② 자녀를 위한 영어 캠프 그리고 ③ 부모/자녀가 가정의 소중함을 배우는 가족 캠프로서,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 자격 : 다니엘 칼리지 등록 학생 가족 중 신청자
⭕ 비용 : 추후 공지
⭕ 기간 : 3박 4일 내외
⭕ 포커스 : (설립자 부부로부터 직접 듣는) 부모를 위한 자녀 양육 특강, 자녀들의 성경적 진로, 자녀들이 스스로 결단하여 스마트폰 등 중독 끊기, 자녀들이 부모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회복될 수 있도록 부모는 어떤 분인가 특강.
영어 성경 이름 English Bible Name
다니엘 칼리지 학생들은 영어 이름을 만들게 됩니다.

가능하면 성경에 나오는 이름을 추천합니다. 물론 Grace (은혜) 등의 성경 단어도 좋습니다.

영어 성경 이름은 자기의 신앙적인 롤 모델을 기억하는 데 유익하고, 스스로 성경 이름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자기의 신앙을 고백하는 큰 의미도 있으며, 동시에 영어권 문화와도 친숙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원치 않으면 한국어 이름을 그대로 영어 이름으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데 괜찮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영어는 노출과 자극입니다. 어릴 때 미국에 살면 많이 노출되고 자극을 받기에 영어가 절로 됩니다. 또한 미군 부대에서 영어를 배우면 전투 용어와 욕(^^)이 강해집니다.

분야별로 익숙한 용어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을 영어 표현으로 많이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진리에 대해 더욱 분명한 이해를 해 나갈 때, 지혜가 싹트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영어를 목적으로 하지 마시고, 하나님 말씀을 깊이 아는 것을 목적으로 영어를 배우세요. 그래야 지혜가 자랍니다.

주객이 바뀌면 자녀의 지향점이 '나' 혹은 '성공'으로 바뀌고, 지혜가 도망갑니다. 지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자를 따라 다닙니다. (세상에 스마트한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지혜자는 드뭅니다)

문법을 바로 익히기보다, 멀리 보시고,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과 관련한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어릴 때부터 가능한 많이 노출되도록 해 주시면 됩니다.
친한 친구들과 한 그룹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수강 신청 시, 메모 란에 [친구들과 함께 등록했는 데, 한 그룹에 속하고 싶다]고 표기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다만, 이 기회에 전국에 있는 또 다른 믿음의 친구들과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도 자녀에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가 거부해요
다니엘 칼리지를 또 하나의 학습지나 일반적인 큐티로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① 먼저 자녀에게 아래 영상을 보여주셔서, 다니엘 칼리지는 노잼 공부가 아니라,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대학생 형과 언니와 함께 진리 탐험을 한다는 것 그리고 스무살이 되었을 때 재정적인 독립까지 가능하도록 돕는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② 영상을 보여준 후에, "다니엘 튜터 선생님이 너와 잠깐 통화해 보기를 원하시니, 통화하고 결정해 보렴"이라고 하시고, 연락주시면 도와 드립니다.

우리 교회나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가능한가요?
네. (한동대학생 튜터가 아닌) 교회나 학교 소속 자체 멤버를 튜터로 세우길 원하시면, 다니엘 칼리지에서 ① 교재와 ② 튜터 훈련 및 ③ 학사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튜터 사례비에 해당하는 금액은 전액 교회나 학교로 재후원해 드리게 됩니다.
해외도 가능한가요?
네. 해외도 가능합니다. 단, 해외 배송료는 자부담으로 해 주시면 됩니다.

주중은 개인별 튜터콜이므로, 자녀와 튜터가 통화 시간을 조정하면 되고,

주말 그룹 토론 수업은, 자녀가 가능한 시간대 옵션(한국을 고려하여, 가령, 프랑스 토요일 오전 8시 즉, 한국 토요일 오후 4시)을 입력해 두시면, 그 시간대에 맞는 다른 학생들과 그룹을 이루어, 한동대 튜터를 찾아 연결해 드립니다.

👉 MK 즉 해외 거주 선교사 자녀는 매월 교재 발송 시 소요되는 해외 배송료 지원 혜택(미션펀드 제공)이 있으니, 등록 먼저 하신 후에, 관련 증명서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카톡 채팅으로 증명서 보내기
배송 주소 변경
택배 수령 주소를 변경하길 원하실 경우, 아래 링크에서 매월 1일 ~ 15일 사이에 변경해 두시면 당월에 적용되며, 해당 주소로 자동 교재가 발송됩니다. (그 외 날짜에 변경하면 익월에 적용됩니다)

👉 배송 주소 변경하기 (로그인 후, 학생의 주소 정보 수정)
실제 부모님 피드백
부모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이렇게 세세하게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주시니 정말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교재 구성 내용은 물론 디자인까지 예쁩니다~~ 이정도면 거의 떠먹여주는 수준인데요...😆 다니엘칼리지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 선물 잘 받아먹어보겠습니다!💓
- 변지* (수원 영통구)

아이들이 배울 교재를 예습하며, 진리를 인스톨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잘 알고 있다 생각했던 말씀들이 더 선명하고 바르게 삶 속으로 들어옵니다. 다니엘 칼리지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일꾼으로 성장할 아이들이 기대가 됩니다. 귀한 사역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이 가치를 모르니 ^^ 먼저 적용하며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한* (부산 중구)

유아가 삶속에서 서서히 변화가 나타나서 참 감사해요^^. 지난 수요일에 유아가 학교에서 연탄나눔 봉사를 다녀왔는데 다녀온 후 느낀 점을 에세이로 써서 학교에 냈어요. 그 글이 학년 중에 우수글로 뽑혀서 앞에 나가서 발표를 했다고 해요. 다니엘 칼리지 토론에 청지기 주제 등 여러가지가 유아 마음에 남았던 것 같아요. 하나님 말씀이 유아 마음에 심어지고 있는 거지요. 간증하고 싶어 남김니다! - 김송*

두 아이라서 두 세트 잘 받았습니다. 교재 난이도가 가장 걱정되었는데 저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암송구절 배너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이 하나님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고, 신앙 나눔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 (강원 홍천)

아이 소감; 좀 부담이 될 거 같기도 하지만 기대가 된다.
엄마 소감; 늘 크리스챤 엄마로서 한동대에 로망이 있었는데 한동대와 함께 하는 것 자체로 정말 좋고 마치 한동대에 입학한 기분입니다^^;; 부족하지만 가정에서 성경암송을 꾸준히 해왔는데 암송을 하면서 다른 세상의 영역까지 무장을 할 수 없을까 늘 고민이었는데 .. 대안이 아니라 최선의 방법을 찾은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가정에서도 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허진* (경기 구리)

알파벳도 겨우 아는 1학년 아들이 영어로 말씀암송한다니깐 하기 싫다고 싫다고 하다가~ 배송된 암송구절에 한글이 적혀있으니 마구 읽어대더라고요^^; 암송배너를 현관앞에 직접붙이고 결의를 다져보았어요. 교재 앞에선 또 그리스도인은 할일이 참 많구나~ 혼잣말하기도 하고... 일년 끝까지 엄마아빠랑 힘을 다해 완주해나가길 기도해봅니다. 다니엘처럼!! 화이팅
- 한영* (서울 강서구)

저희가정은 안방이 안쪽에 있어서 거실에 아이들 눈높이에 잘 보이게 붙여놨어요~ 다양한 내용으로 아이와 함께 첫 주제를 읽고 풀었는데 벌써 재밌다고 더 하고 싶다고 기대감 최고조에요! 윌리엄 윌버포드 책은 함께 읽으면서, 아직 유치원생인 딸이지만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노예제도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한 인물의 인생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어서 기존 위인전들 보다도 훨씬 유익하고 신앙교육하기에 좋았습니다.
- 양수* (해외)

교재들이 고퀄이라 너무 놀랐습니다. 출판물이 완성도가 높고, 뛰어난 디자인이 풀컬러로 오니 흥미도가 확 올라갑니다. 바이블 어드벤처도 말씀이 간단해서 아이들이 편히 볼 수 있을 것 같고, 단순히 글이 아닌 그림이나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식이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 안병* (대전 유성)
우리 자녀의 성공의 비밀

모세가 죽은 후에 긴장하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성공의 비결을 얘기하셨습니다. (경제를 일으키고, 군사력을 키우라는 것이 아니라)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행하라고.

예수님께서도 하나님 나라의 비밀로 "100배 열매를 맺는 삶이 되려면 말씀이 옥토에 심어져야"한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결국, 인생의 (성경적인) 성공 비결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주여 주여 하면서, 국영수보다 성경이 뒷전이면, 자녀들은 눈치챕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우선이면, 우리의 '주여 주여'가 악세사리라는 것을, 주님도 알고, 자녀도 압니다. (주님을 깊이 알도록 양육하면, 즉, 우선순위가 바로 세워지면, 우리 자녀들은 올바른 동기로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즉, 가정에 하나님이 최우선임을 실제로 보여주는 문화와 전통과 분위기가 있어야 합니다. 킹덤 패밀리 컬처가 없는 가정은, 신앙이 (교회에서만 보여지고) 가정이라는 사적인 영역에서는 실행되지 않기에 죽은 신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니엘 칼리지는 각 가정에 킹덤 패밀리 컬처, 즉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식사를 하면서 어떻게 기도하고, 어떤 대화를 나눌지, 그리고 주말에는 또 어떤 패밀리 타임을 가지면 좋은 지 등 실제 가정에서 십여년 동안 검증된 지혜롭고 효과적인 열매들이 있습니다.

# 예) 위 이미지는 신명기에 명하신 그대로 구현된 영어 암송 구절 도어(door)용입니다. 문에 번갈아 붙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보내 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은 원래 이렇게 집중을 받고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다니엘 칼리지는 어떤 단체인가요?
레베카(Rebekah)가 섬기는 다니엘 칼리지는 한동대학교 설립 초창기에 한 청년의 비전으로 시작된 [한몸 프로젝트]라는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9천여 교회 네트워크를 섬기고 있는 호산나, 그리고 1만여 사역 단체와 사역자의 펀딩을 지원하고 있는 미션펀드 그리고 전세계 공립 학교와 제휴를 맺고 School Bible을 제공하는 원바디 등과 함께 텐트메이커를 이루어 뛰고 있습니다.

        
설립자 인터뷰

원바디, 호산나, 레베카 그리고 (재)미션펀드 전체의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는 다니엘 칼리지 설립자와의 인터뷰를 소개해 드립니다.

Q. 다니엘 칼리지를 시작하게 된 배경은?

A. 다른 성도들도 다 저희 부부처럼 혹은 더 심하게(?) 말씀으로 자녀를 키울거라 생각했는 데, 예상보다 자녀 제자화에 실패해 고통스러워하거나, 또는 마음은 원이지만 현실이 따라주지 않거나, 반대로 아예 무관심한 모습을 많이 보며 놀랐습니다.

다니엘 칼리지 사역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지만, 우선 믿음으로 / 실험적으로 키우는 저희 자녀들의 결과를 보고 싶었습니다.

학과 공부는 알아서 하게 하고, 오직 말씀 중심으로 키운 자녀들이

스스로 자기 신앙을 갖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미국 아이비 리그 등 명문 대학에 모두 들어갈 정도로 학업도 부족함 없이 뒤따라오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부모님들께, 다니엘처럼, 세상을 거슬러 하나님의 방법대로 자녀를 키울 것을 과감히 권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Q. 말씀 중심으로 양육하면 모두 명문대학에 갈 수 있나요?

A. 학업 성적은 여러 은사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은사를 우리 자녀들에게 주십니다. 다만, 우리가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자녀를 키울 때, 자녀들의 학습 능력도 성장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이며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를 배우면, 유혹에 빠지지 않고, 매사에 마음가짐과 태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Q. 한국교회가 왜 다음세대 제자화에 성공하지 못했을까요?

A. 제 생각엔, 첫째, 어른들을 제자화의 주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짧은 기간 교회는 부흥했지만, 다음 세대는 놓치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자녀 제자화를 배운 적도 없고, 본 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목회를 하셨지만, 자녀 제자화에는 미숙하셨지요. 제자 양육으로 가장 유명한 옥한음 목사님도 자녀 제자화는 놓친 것 같습니다.

셋쌔는, 주입식 위주의 제자 훈련 방식 때문입니다. 많이 알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의 신앙 고백 위에 교회가 세워졌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듯, 진정한 제자 훈련의 완성은 내면의 진리를 밖으로 시인하고 고백하고 표현하고 토론할 때 이루어집니다.

다음 세대를 잃어버리는 문제는, 여러 나라를 다녀보니, 우리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독교의 전반적인 문제였습니다.

Q. 다니엘 칼리지를 준비하면서 속이 쓰리다고 하신 이유는?

A. 하하. 저희 자녀도 체계적인 다니엘 칼리지처럼, 말씀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외우고, 토론 했더라면 너무 좋았을텐데 라는 부러움입니다. 왜냐하면 한 가정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교재를 만들거나, 체계적으로 양육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 칼리지를 준비하면서, 한 가정에서 오랫동안 했던 일들이 크게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속이 좀 쓰립니다. ^^ 제 아내는, '누가 우리 자녀들이 체계적으로 말씀 읽고, 암송하도록만 도와주어도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겠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헌신된 대학생 튜터가 도와주면 부모가 부모 역할을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계기로 자녀 제자화를 시작?

A. 첫째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무렵, 공부를 제법 잘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대학 진학을 위해 어릴 때부터 준비를 많이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 아내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키우는 것이 하나님 뜻인가?" "하나님께서 자녀를 맡기신 목적이 무엇일까?" 결론은 자명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워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목표를 먼저 바르게 설정(Goal Setting)하게 된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 때부터 말씀을 읽히고 암송시키고, 환경을 고민해 나갔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일꾼을 하나님을 모르거나 부인하는 교사에게 맡길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어져, (좋은 교육으로 소문난 미국 동부의 학교를 그만 두고) 홈스쿨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다니엘 칼리지 부모님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A. 자녀들이 좀 가난해도 괜찮습니다. 저희 부부는 진심으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희 자녀들이 요한처럼,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도, 주님 사랑하고, 주님께 헌신하는 일생을 살 수 있게 해 주세요." 저희 자녀들도 이 기도가 진심인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자녀의 진학이나 취업에 대해서는 웃으면서 "걱정하지 말아라. 요셉을 보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먼저 진리의 반석 위에 서면 된다"라고 말씀하시고, 전심으로 자녀가 주님의 자녀로,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뒷바라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인이 된 자녀의 인생은 하나님께서 직접, 반드시 책임지십니다.

그러나, 가장 주의할 점은, 기도만으로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기도가 하나님의 법을 이길 수 없습니다. 법은 순종해야 합니다. 앉거나 길을 가거나, 누울 때나 일어설 때나 말씀을 강론하라는 신명기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할 수 있습니다.
세대를 잇는 지속 가능한 부흥의 비결
다니엘 칼리지의 사역 배경을 잘 설명하는 깊이있는 영상입니다. 다음 세대를 잃어버리고 있는 우리에게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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